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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市公布2026年第二次追加更正预算,总额2.8061万亿韩元

首尔市提交2.8061万亿韩元第二次追加更正预算案,重点投入青年AI人才培养及民生保障,平衡法定硬性支出与社会应急需求。

ECONALK Desk
首尔市公布2026年第二次追加更正预算,总额2.8061万亿韩元
ECONALK信号截至 2026-08-10

首尔市此次2.8万亿韩元的二轮补充预算,在法定义务支出占比过半的约束下,通过压缩非必要支出,将资源集中配置于青年代际支持与未来技术赋能,旨在增强城市经济在经济放缓期的底盘稳定性。

为何重要通过财政补贴AI使用权等手段,首尔试图加速劳动力数字化转型,对当地科技服务型初创企业及青年人力资源配置产生直接市场激励。

影响传导路径

  1. 1

    法定义务支出锁定预算主体 → 可配置资金有限

    证据锚点: 预算中约67%的比例分配给法定义务支出,体现了财政支出的刚性压力。

  2. 2

    通过集中资金投放AI与民生领域 → 提升社会基本面韧性

    证据锚点: 预算中约8100亿韩元被专门划拨用于‘市民体感项目’,重点涵盖民生支持与未来产业投资。

下一步观察指标

首尔市议会对预算案的最终表决结果

论点成立条件: 预算案按原定额度及比例通过,确保执行力

论点弱化条件: 议会大幅削减针对青年AI及民生项目的预算规模

青年AI使用权实际落地后的相关行业活跃度

论点成立条件: AI技术在青年就业及生活场景的覆盖率出现增长

论点弱化条件: 相关项目因实施困难导致资金闲置或效率低下

置信度: 核心数据基于官方新闻发布及议会提交文件,事实逻辑清晰且有充足的来源一致性支持。
5 Verified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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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市2026年第二次追加更正预算案概况

首尔市于2026年8月10日向市议会提交了本年度第二次追加更正预算案,总规模达到2.8061万亿韩元。依据《韩民族日报》及《东亚日报》的统计,若该预算案按原计划获得市议会批准,首尔市年度总预算将从现有的53.7674万亿韩元增加至56.5735万亿韩元,增幅达5.2%。此次财政扩张旨在应对复杂的经济形势,通过平衡法定义务支出与民生保障需求,维持地方财政的稳定性。

财政支出结构与战略配置

预算案整体结构显示出对法定义务支出的高度依赖,但在有限的自由裁量权内,行政资源正加速向民生领域倾斜。根据《东亚日报》与《京乡新闻》的报道,总预算的66.6%(即1.8698万亿韩元)被划拨为法定义务经费,用于去年结算后的自治区、教育厅支持及基金积累。在扣除此类硬性支出后,首尔市将余下的8100亿韩元可支配财源集中于民生恢复、生活安全及未来产业领域。通过这一策略性安排,政府旨在确保即使在“朝小野大”的议会结构下,也能保持政策执行的连贯性与效率。

AI赋能与就业市场韧性

为应对日益严峻的青年失业挑战,首尔市将AI技术的普及作为产业优化的核心手段。据《韩民族日报》披露,政府专门设立“青年AI成长权”项目,为50万名青年提供生成式人工智能(AI)使用权,年内先行安排了56亿韩元的预算。此类数字化基础设施的投入,意在通过提升人力资本的适应能力,对冲宏观劳动力市场的不确定性。当预算资金转化为青年群体的AI应用能力时,这直接作用于提升产业数字化转型的社会基础,进而间接缓解结构性失业压力。

社会福利与居住安全保障

在住房及社会保障方面,预算投入呈现出明显的防范性与精准化特征。依据《韩民族日报》的统计,首尔市计划投入1076亿韩元用于稳定居住环境,其中包括向逆站区域公共租赁住房增加130亿韩元的采购额,并将住房补贴的支持对象由34.7万户扩大至36.4万户。与此同时,为了缓解中低收入阶层的生活成本压力,政府通过调整基准中位收入,追加2221亿韩元用于生计及医疗补贴。这一系列社会支出计划旨在通过直接的现金补贴与医疗福利提升,增强低收入群体对外部经济波动的缓冲能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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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场风险与社会经济权衡

宏观环境的波动对预算配置提出了更高的要求。数据显示,去年6月至今年6月期间,首尔市住宅全租价格增长率由0.2%攀升至1.1%,持续上涨的居住成本已成为威胁低收入群体生活质量的主要经济因素。面对这一压力,政府在强化民生保障的同时,亦加大了对公共基础设施的修复力度,例如为银平医院与西南医院的现代化建设分别投入48亿韩元与76亿韩元。这种将资源从宏观建设转向民生韧性的分配方式,是当前市场高波动背景下的必然选择。

来源与参考

  1. 서울시, 2조8061억원 2차 추경…주거·청년 지원 확대

    一手来源

    한겨레 · 2026-08-10

    본문 전국 수도권 서울시, 2조8061억원 2차 추경…주거·청년 지원 확대 신형철 기자 수정 2026-08-10 20:01 펼침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구글 선호 매체 등록 10일 서울시청 기자실에서 이동률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서울시가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으로 2조8061억원을 편성했다. 청년실업과 전셋값 상승 등 시민의 체감경기 악화에 대응하고, 지난해 결산에 따른 필수 재정 수요를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0일 서울시는 자료를 내어 이런 내용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추경 규모는 기존 예산 53조7674억원의 5.2%로, 원안대로 통과하면 올해 서울시 예산은 56조5735억원으로 늘어난다. 이 중 전체 추경의 66.6%인 1조8698억원은 지난해 결산에 따라 의무적으로 편성해야 하는 경비다. 시는 활용 가능한 재원 가운데 8100억원을 민생·성장·생활안전 분야에 편성했다. 서울시는 거시경제 지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청년 취업난과 주거비 부담 등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렵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지난 6월 청년실업률은 7%였고, 서울 주택 전세가격 증가율은 지난해 6월 0.2%에서 올해 6월 1.1%로 높아졌다며 추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고 우선, 주거 안정 분야에는 1076억원이 편성됐다.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매입에 130억원을 추가 투입하고, 주거급여 지원에 440억원을 편성해 대상을 34만7천가구에서 36만4천가구로 늘린다. 19∼39살 청년의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지원에도 6억원을 추가해 지원 대상을 8천명에서 1만명으로 확대한다. 복지 분야에서는 기준중위소득 인상에 따른 수급자 증가를 반영해 생계·의료급여에 2221억원을 추가한다. 은평병원 현대화에 48억원, 서남병원 증축·기능개선에 76억원을 넣는 등 공공의료 지원도 늘린다. 청년 50만명에게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권을 지원하는 ‘청년 AI 성장권’에는 올해 3개월치 56억원을 편성했다. 서울시는 내년 예산에 나머지 9개월치를 반영해 1년간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기차 구매 지원과 충전 인프라 확충에 403억원, 지하철 6·7호선 노후 전동차 교체에 177억원, 빗물펌프장 신·증설에 72억원도 투입한다. 35살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대상은 2만명에서 2만8천명으로 늘린다. 광고 광고 이번 추경안은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한 서울시의회가 심의하는 오세훈 시장 5기 첫 예산안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서울시 예산안은 시장이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하고, 시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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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시, 2조8061억원 2차 추경…청년 50만명 AI 지원

    一手来源

    조선일보 · 2026-08-10

    서울시, 2조8061억원 2차 추경…청년 50만명 AI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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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울시 올해 두 번째 추경 2조8061억원 편성

    一手来源

    동아일보 · 2026-08-10

    2차 추경으로 취약계층 지원 확대 청년 AI 이용권?야간경제 활성화 서울시가 민생 지원과 미래산업 투자,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2조8061억 원 규모의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추경안이 원안대로 서울시의회를 통과한다면 올해 서울시 전체 예산은 56조5735억 원으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한다고 10일 밝혔다. 추경안 규모는 기존 예산 53조7674억 원의 5.2% 수준이다. 추경안 가운데 1조8698억 원(66.6%)은 지난해 결산에 따른 자치구·교육청 지원과 기금 적립 등에 사용되는 법정 의무경비다. 이를 제외한 시민 체감사업에는 약 8100억 원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법정 의무경비를 제외하면 시가 정책사업에 재량껏 투입할 수 있는 가용 재원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가용 재원을 △취약계층 생계·의료·주거 지원 확대 △청년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자율주행·전기차 등 미래 산업 투자 △수해 예방과 교통·생활안전 인프라 보강 등에 집중적으로 배분했다고 밝혔다. 광고 로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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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세훈표’사업은 최소화···서울시, 2차 추경에 2조806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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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 2026-08-10

    전체 편성예산의 67%는 법정의무경비 야간경제활성화 등 신규사업 예산 편성 최소 “가용재원은 복지·청년·안전 등에 최대한 반영”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2026.08.06. 김정근기자 서울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2조8061억원을 편성했다. 예년보다 적은 편성액으로, 전체 편성 예산의 66.6%는 전년도 결산에 따른 법정의무경비(1조8698억원)다. 나머지 재원 중 8100억원은 ‘여소야대’ 서울시의회에서도 크게 반발하기 어려운 민생 회복·생활 안전 강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후 첫 번째 추경이다. ‘오세훈표’ 민선 9기 신규 사업인 ‘야간 경제 활성화’에는 기존 문화 사업을 포함해 44억원을 편성하는 데 그쳤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0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추경 규모는 2026년 기정예산(53조7674억원)의 5.2%인 2조8061억원으로, 원안대로 통과되면 올해 서울시 예산은 56조5735억원이 된다. 이번 2차 추경에서 법정의무경비와 국고보조사업 매칭분을 제외하면 서울시가 재량적으로 편성할 수 있는 재원은 많지 않다. 자체적으로 배분한 예산은 대부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직접 사업들로, 다소 소극적인 편성으로 보인다. ‘함께하는 서울’ 분야에서는 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에 따른 수급자 증가분을 대폭 반영했다. 올해 생계급여 지급 대상자는 전년(31만6000여 명)보다 1만2000명 더 늘어난 32만8000여 명으로, 857억원이 투입된다. 의료급여 대상자 역시 올해 27만9000명으로 1365억원을 편성했다. 은평병원 현대화(48억원), 서남병원 증축·기능 개선(76억원), 장애인 및 취약계층 대상 의료지원 확대(21억원)도 강화한다.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매입에는 130억원을 편성했으며, 주거급여 수급자 확대에 따른 지원금도 440억원을 편성했다. ‘성장하는 서울’ 분야에서는 전기차 구매 지원 규모 확대 및 전기버스 급속충전기 확충 등에 403억원을 집중 투입한다.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운행 대수 확대(5억원), 청년 인공지능(AI) 성장권 지원(56억원) 등에 예산을 편성했다. 야간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달빛상품권’도 신규사업으로 11억원을 편성했다. 이 밖에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3억원), 남산 반딧불 정원(2억원), 운현궁 야간문화 프로그램 운영(2억원) 등에도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시 제공. 노후 인프라 확충 등을 목표로 한 ‘살기 좋은 서울’ 분야에는 총 1684억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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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청년 AI 지원·야간경제 활성화”…서울시, 2.8조 규모 2차 추경

    新闻引用

    아시아투데이 · Mon, 10 Aug 2026 06:51:07 GMT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0010003123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0010003123 ‘직급 강등’ 망설이는 檢, ‘채용 규모’ 따지는 경찰…중수청 놓고 손익 계산 분주 李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조기 활용…2028년까지 군공항 기능 他기지로”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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